상품후기


거짓말 같이 사라졌습니다

영업직 회사원입니다.

업무 특성상 발아픈건 둘째치더라도 구두 때문에 발에 물집 잡히고

빠지지 않는 굳은살과 무좀....난리도 아닙니다.

3달에 한번씩은 티눈 빼러 병원다녔습니다.

그러고 30년을 넘게 살았는데

신발 신고 2년 됐나?... 아내가 티눈 빼러 병원 안 가냐고 묻더군요.

그러고보니 안 간지 꽤 된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일할 때 신으라고 저만 신어왔는데

이참에 아내 신발도 한 켤레 더 사줘야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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