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해외)


양쪽 발다리 어느 한 쪽 성한 쪽이 없습니다. 왼쪽 발에 타박상을 입었고 오른쪽 무릎에는 인대가 찢어진 상처가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해봤어요. -항 염증 약물, 류머티즘관절염에 좋다는 약, 목발, 무릎과 발 뒤꿈치에 쿠션제품을 사용해보는 것 등
그다지 도움되지 않았습니다. 모두 kyBoot정도로 획기적인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어요. 항상 kyBoot만을 신고 다니고 있죠. 두 켤레를 구입해서 번갈아 가며 잘 신고 있습니다. 저는 가죽 모델이 더 편하더군요.
계속 사용해보세요. 분명히 달라질 겁니다.

가보르 카토

kyBoot는 복지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kyBoot를 통해 구호를 받은 듯한 느낌을 느꼈기 때문이며, 근육을 단련하는 법을 다시 배웠습니다.

울프강 론첸, 전직 교사

발뒤꿈치 통증 때문에 많이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kyBoot를 신으면서야 다시 호수 주변을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말끔히 통증이 없어졌죠. kyBoot 없이는 어디에도 갈 수 없게 됐습니다. 제 발뒤꿈치에 있던 통증들을 다 없애주었거든요.

하트만, 독일 베를린

kyBoot에 관한 한 다른 누구에게 줄 수 없어요. 거짓말이겠지만 만약 이 신발이 없다면 싸워서라도 쟁취해내야 하는 신발이에요. 이 신발에는 특별한 것들이 있어요.

루시아 자크, 스위스

허리가 아파서 나아지기 때문에 라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kyBoot를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kyBoot를 신으면 걸으면서 치료되고 있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며, 간단히 말해서 아주 좋은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그게 제가 kyBoot를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마티아스 슈미트, 스위스 골다흐의 사업가

여름날이었어요. 갑자기 발에 부종이 생겼고 심한 통증도 있었죠. 휴가를 가기 불과 며칠 전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고민이 됐어요.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도해봤죠. kyBoot 샌들도 챙기고 냉각 젤패드까지 포장해서 다녔죠. 그렇게 있은 지 3일이 지나고 나니 나아졌어요. 아무데도 갈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정말 고통스러워 했는데 덕분에 멋진 휴가를 보낼 수 있었죠. 그 뒤로는 계속 kyBoot를 신고 다니게 되면서 발에 힘이 붙더라고요. 걷는 자세가 안정적이게 바뀌었고 다리 근육도 강해졌죠. 이 신발 덕분에 얻은 것들이 정말 많아요. 항상 극찬을 하고 다녀서 주변에서는 kyBoot의 영업사원이 아니냐고 농담삼아 말하더라고요. 저는 이 신발과 관련된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마르 울리히, 독일 메틀 라흐

6년 간 kyBoot의 특별한 쿠션감에 대해 열성적으로 얘기왔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저는 약제사로서 서서 일하는 시간이 긴 편입니다.
다행히도 저는 kyBoot를 알았고 신으면서 생활화하고 있기 때문에 바쁜 하루를 보내더라도 발과 다리의 피로때문에 힘들어 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도미니크 엔젤리, 공학 석사. 바인 펠덴의 약제사

2013년 12월, 아이스하키 게임을 참관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kyBoot를 신지 않고 갔죠. 그 때 디스크가 생기게 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우연히 지인을 통해 kyBoot를 신게 되었고 이후 추간판 디스크 질환이 점점 나아지면서 지금은 일상적인 생활들을 무리 없이 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kyBoot 덕분에 다시 원래의 생활을 되찾을 수 있었고, 요즘에는 kyBoot를 신지 않고서는 밖에 다닐 수가 없어요!

커트 인더비친, 스위스

도보 여행에 좋은 최고의 신발, 뛰어난 착용감을 보여준다.

앤지 파파디미트리오우, 그리스

확실하게 달라요. 정말 편안하더라고요. 누구라도 kyBoot를 신으면 자신이 딛고 있는 바닥이 딱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없을 거에요. 마치 떠있는 것 처럼 느껴져요. 구름 위에서 걷고 있다고 느끼실 거에요.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죠.

리즈 토틸, 스위스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kyBounder 위에 올라가면 전신의 세포들이 깨어나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제가 이렇게 까지 활동적이게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어요.

레스 가버, GOSSAU 복음 합창단 테너, 스위스

장시간 운동경기를 뛰다 보면 발에서 열이 많이 나고 발이 아팠어요. 그래서 경기가 끝나면 엄마가 꼭 차가운 통증 크림을 발라줬죠.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고, 장난 삼아 엄마 신발을 신고 경기를 뛰었는데 엄청 편했어요. 아프지도 않았죠. 그게 kyBoot였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토비아스 스터제네거, 스위스

항상 걸을 때 불안정한 느낌이 정말 싫었는데, kyBoot를 신으면 무게중심 잡기가 편해요. 안정감 있게 걸을 수 있죠. 쿠션 자체의 뛰어난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인을 놓치지 않은 게 정말 마음에 들어요. 편하고 부드럽지만 또 고급스럽게 디자인 하고 정말 환상적으로 좋은 신발이네요. 마치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축복같아요.

리디아 저플루, 스위스

 2014년 1월, 무릎 수술을 했어요. 이 신발을 신게 된 건 그 때가 처음이였죠. 그 때부터 이 신발의 느낌이 정말 좋았어요. 말그대로 기분 좋은 느낌이였죠. 처음 kyBoot를 신고 반해버릴 만큼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죠. 실제로 이 신발에 애착을 갖고 있기도 하고요. kyBoot는 정말 제게 딱 맞춘 신발처럼 수술하기 전의 걸음걸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마그릿 시볼드,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