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해외)


하루종일 앉아 있거나 서 있으면 어김없이 등이 아파왔죠. 하지만 kyBoot를 신으면 아프지 않아요. 이렇게 서서 오랫동안 얘기할 수 있는 것도 정말 기적 같아요.

요제프 스태들러, 유리 장인

다른 마라톤 선수와 kyBoot에 감사드립니다. 종종 발생하는 아킬레스건 통증 때문에 힘들었어요. 마라톤 주자로서 발에 통증이 있다는 것이 꽤나 큰 고통이었거든요. 하지만 kyBoot를 신으면서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kyBoot를 개발하고 이를 지지해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아킴 슈미트, 마라톤주자, 독일

최대 15 킬로미터까지 되는 거리를 항상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kyBoot는 저를 위해 만들어진 신발처럼 편안하고 쾌적한 느낌을 선사해주죠. 이 신발은 트레이닝 도구로써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클 소프, 스위스

교사로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있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어떤 신발을 신어도 무릎이나 발에 끊임없이 질환들이 나타났죠. 그래서 항상 편안한 신발을 찾아다녔고, 이제서야 kyBoot를 알게 된 거죠. 이제는 마치 발이 휴가를 즐기고 있는 것처럼 너무나도 편안해요. kyBoot를 신고 있으면 뭘해도 편안하고 즐겁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올리버 슈미트, 스위스

저희 남편은 kyBoot를 좋아했어요. kyBoot를 신고 걸으면 마치 침대 위를 걸어다니고 있는 것 같다고 정말 좋아해하길래 저도 너무 갖고 싶었죠. 요즘에는 저도 kyBoot를 신고 걸어다니고 있어요. 신고 나니 많은 것이 달라지더라고요. 고관절뼈가 아주 안좋았기 때문에 몇 백 미터 정도만 걸어다닐 수 있었어요. 집근처 슈퍼마켓에 가는 수준 밖에 안되는 거죠. 하지만 이제는 산책도 문제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이런 신발은 하루빨리 신어보셔야 해요.

재닌 슈미트, 스위스

항상 여행을 할 때면 kyBoot를 챙겨 나가요. 어떤 경우에도 빠뜨리지 않죠. 주로 여행을 하면 걷는 일이 많은데 걸을 때 kyBoot가 없으면 안되까요. 

제니 샤퍼, 스위스

하루만 kyBoot를 착용해보면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일반 신발을 신고 걸을 때면 땅이 바위처럼 딱딱하게만 느껴져서 걷기 싫었어요. 걸어다니면 건강이 좋아진다고 여기저기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믿지 않았죠. 조금만 걸어도 피곤했고, 아팠으니까요. 하지만 kyBoot를 신고 걸으면 걷는 것이 편하고 걸으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무슨 소린지 알 수 있게 됐어요. 또, 평상시 직장에서 서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저녁이 되면 항상 발이나 다리에 통증이 있곤 했는데, 이제는 통증이 없을 뿐더러 피곤함이 훨씬 줄었어요. 요즘에는 하루 종일 kyBoot만 신고 다닙니다

오이겐 저드, 약제사, 스위스

kyBoot를 신고 걷거나 서있기만 해도 틀어진 골반이 제자리에 돌아오고 전신의 균형이 점차 좋아지고 있는 것을 느꼈어요. 뭔가, 눈치채지 못하게 계속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애쓰면서 스트레칭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운동이 되고 있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kyBoot는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 신발인 것 같아요.

레굴라 스트리커, 스위스

저는 안전 요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매일 최소 8시간 이상 걸어 올라가는 것이 일이죠. 에어쿠션 신발인 kyBoot 덕분에 훨씬 수훨해졌어요. 일이 아닌 개인적으로도 이 신발을 최고의 신발이에요.

쉐린 E. 웨이트 나우어, 인명구조원, 스위스

그동안 다른 기능성 신발들을 신어보면서 낙담했던 적이 많았어요. 기능성 신발에 대해 회의적이였죠. 그러나 kyBoot를 신고 걸을 때는 수풀 위를 걷고 있는 듯이 정말 편했어요. 그 때 확신했죠. 이 신발이 아니면 안되겠다! 라고 말이죠. 첫 눈에 반해버리게 된거죠. kyBoot는 신이 제게 주신 선물 같아요.

마가릿 켈러, 스위스 배저도프

물리치료사로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류의 신발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는데, kyBoot신발은 정말 놀라웠어요. 직업상 오랫동안 서있는 시간이 많았고 틈이 나면 앉아 있을 곳을 찾았지만 막상 그럴 시간은 없는 게 일상이였죠. 하지만 kyBoot를 신고 있으면 앉아 있으려고 할 필요도 없고 서있으면서 생길 만한 질환들도 예방이 되어서 이만한 신발은 없겠구나 싶었어요. 저희 환자분께도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니나 짐머만, 네덜란드, 물리치료사

발이 아프지만 너무나도 숲 길을 걷고 싶었어요. 찾고 또 찾다가 kyBoot를 알게 되었고,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kyBoot만의 쿠션이 발의 충격을 흡수해줘서 걸어다닐 수 있었어요. 다른 신발이라면 몇 발자국도 못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을 거에요. kyBoot가 있으면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헬렌 하데거, 스위스

kyBounder를 이용하여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십자 인대 수술 후 재활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수술 후 불안정성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반 버처, 2011 세계 휘트니스 연맹(WFF), 스위스 컨스

더는 kyBoot 없이 일하는 생활로 돌아갈 수 없어요. 만약 다른 사람들처럼 kyBoot를 알지 못했다면 일이 끝나고 무거워진 다리를 이끌고 집에 겨우 도착하면 시작되는 통증에 매일 밤 시달렸을 거에요. 제 생활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렸어요. 이제는 일이 끝나고 다른 여가를 즐기곤 해요.

데이빗 레이치머스, 약사,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