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해외)


신고 다니기가 아주 편안해요. 몸이 더 가볍죠. 탄력있는 밑장이 아주 편안해요.

로니 체르벤카, 부주방장, 취리히 박람회장

같은 자리에 오래 서있어야 하는 지금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는 정말 일하기 편해졌다고 할 수 있죠.

올리버 베르긴, 운영 보조, SV 두벤도르프

걷기가 생각보다 쉬워요. 말로 하자면 일종의 울려퍼짐이 있다고 할까요...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요. 편안함 그 자체에요.

토마스 애커맨, SCOR 취리히 부주방장

마치 천사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에요. 날아다니는 것 같죠.

찰스 쉬메드, kyBoot 애호가

kyBoo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죠, 아주 좋죠. 이렇게 쉽게 다시 걸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 보셨나요? 아뇨. 허리를 구부정하게 한 채로 걸어 다녀야 했을 때까지만 해도 내가 여기 뭣하러 있나 싶었어요. 93년 동안 살아왔는데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걷기가 쉽다는 말씀이신가요? 물론이죠.

크리스티안 마루그, 연금 수급자

우선, 발에 신발이 있는지 느낄 수가 없어요. 정말 가벼워서 자연스럽게 걷게 되는 거죠.

캐비 휴이러, 간호사

이런 신발을 신고 걷는 느낌이 어떤가요? 아주 좋아요. 옆에 멋진 신사가 있어서 더 좋으네요.

게르트루드 캐스티, 은퇴, 나이 구거바흐, 다보스

신발이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에요. 마치 에어 쿠션위에 서 있는 것처럼 아무런 무게감이 없어요.

하이디 바타글리아, 미용사, 다보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정말 푹신하고 굉장히 편안하다는 것이었어요. 어찌나 푹신한지 놀라울 따름이었죠. 게다가 발에 아주 잘 맞아요. 정말 좋아합니다.

월터 바니, 기자

이 신발의 효과를 저는 정말 믿어요. 디자인도 멋져서 사람들이 종종 신발에 대해 물어보곤 하죠. 많이 서있거나 걷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어요.

다니엘라 벰베르그, 할리데이비슨 취리히지부

kyBoot는 편안하고 제 발에 딱 맞고 대안이라는게 있을 수가 없어요. 하루종일 신고 서 있어야 한다면 kyBoot가 단연 최고죠.

다니엘 위트워, 금융 및 보험 컨설턴트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 들어요. 아니면 그냥 가볍게 걷는다....아니 날아다니는 기분이에요. 날아다니는 기분이 들어요.

캐린 롤, 주부

저는 매일 kyBoot를 신는데 어찌나 내구성이 강한지 놀라울 정도에요. 딱딱하지 않고 편안해서 저녁에 발이 피로하지 않죠. 푹 쉰 것 같아서 다시 조깅이라도 하러 나갈 수 있어요. 정말 다른 말이 필요없어요!

조쉬아스 놀, 지역봉사활동가

걸을 때 구름 위를 날아다니는 기분이 들어 차이를 몸소 느낄 수 있어요. 훨씬 더 푹신하죠. 그리고 다른 근육을 사용한다는 것도 깨달았는데 편안해요.

알렉산드라 모처, 약사